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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인스페이스, '세종 위성 영상' 상용 판매 …40조 시장 공략
[2026-04-08 ㅣ 백두산, 북한] 인공지능(AI) 데이터 분석 기업 한컴인스페이스는 자사 세종 시리즈 위성 영상의 상용 판매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한컴인스페이스는 올해 3분기부터 '스카이파이(SkyFi)' 등 글로벌 위성 데이터 플랫폼을 통해 세종 시리즈의 지구 관측 영상을 공급한다. 스카이파이는 전 세계 위성영상과 지리공간 데이터를 검색·구매할 수 있는 글로벌 마켓플레이스다. 한컴인스페이스는 "이번 협력을 통해 위성 데이터를 국내를 넘어 전 세계 고객에게 직접 공급할 수 있는 유통 채널을 확보했다"고 했다. 회사는 이를 계기로 글로벌 데이터 서비스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시장조사기관 그랜드 뷰 리서치에 따르면 전 세계 위성 데이터 서비스 시장 규모는 오는 2030년 약 300억달러(약 40조원)에 달할 전망이다. 한컴인스페이스는 데이터 판매를 기반으로 수익 구조 다변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한컴인스페이스는 자사의 경쟁력으로


한컴인스페이스, 연천군과 '2026 경기도 AI 챌린지' 선정
한컴인스페이스가 연천군과 '2026 경기도 AI 챌린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양측은 위성 데이터와 AI 기술을 결합해 지반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플랫폼을 구축한다. 이번 사업은 위성 정보를 활용한 재난 대응 시스템을 지자체 현장에 도입하는 국내 실증 사례다. 한컴인스페이스는 연천군 내 산사태 위험지역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사고 가능성을 사전에 탐지해 경보하는 체계를 만든다. 핵심 기술은 SAR 위성 데이터다. 주야간이나 기상 조건에 관계없이 관측이 가능해 24시간 감시 체계를 유지할 수 있다. 여기에 지층의 미세 변화를 감지하는 인사 기법과 자체 개발한 AI 패턴 예측 모델을 결합한다. 특정 지점만 관측하던 기존 사물인터넷(IoT) 센서 방식과 달리 연천군 전역 676㎢를 빈틈없이 감시한다. 연천군은 비행제한구역과 유실 지뢰 위험으로 드론이나 인력 투입이 어려운 재난 사각지대다. 위성 기반 시스템을 도입하면 인력 투입 없


한컴인스페이스, 분석하는 우주 시대 연다…'세종 3호' 교신 성공
한컴인스페이스가 초분광 위성 '세종 3호'와 교신을 완료했다. 한컴인스페이스가 국내 최초 민간 초분광 위성 '세종 3호'의 지상국 교신에 성공하며 다차원 분광 위성 데이터 기반 서비스 상용화에 본격 나선다. 31일 한컴인스페이스에 따르면 '세종 3호'는 지난 30일 오후 8시 2분(미국 현지시간 30일 오전 4시 2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반덴버그 우주군기지에서 스페이스X의 '팰컨9(Falcon 9)' 로켓에 실려 발사됐다. 이후 지상국과의 첫 교신에 성공하며 위성 본체와 시스템 상태가 정상임을 확인했다. '세종 3호'는 가로 200mm, 세로 100mm, 높이 340mm 크기에 무게 약 10.8kg인 6U급 초소형 위성으로, 고도 500~600km 저궤도에서 지구 관측 임무를 수행한다. 핵심 탑재체인 초분광(Hyperspectral) 센서는 442개의 파장 밴드를 기반으로 물질 고유의 반사 특성을 분석할 수 있어 기존 영상 관측을 넘어 지표 물질의


한컴인스페이스, 초분광 위성 '세종 3호' 29일 발사
한컴인스페이스의 초분광 위성 '세종 3호' 한컴인스페이스는 오는 29일(현지시각) 미국 스페이스X의 '팰컨9′ 로켓을 통해 국내 최초 민간 초분광 위성 '세종 3호'를 발사한다고 19일 밝혔다. '세종 3호'는 6U급(가로 200mm·세로 100mm·높이 340mm, 무게 약 10.8kg) 초소형 위성으로, 고도 500~600km의 저궤도에서 초분광 센서를 탑재해 지구 관측 임무를 수행한다. 핵심 탑재체인 초분광 센서는 442개의 파장 밴드를 기반으로 물질 고유의 반사 특성을 분석할 수 있는 영상 데이터를 수집한다. 초분광 관측을 통해 확보되는 데이터는 농업과 산림 분야에서 높은 활용 가치를 지닌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작물의 생육 상태와 스트레스 요인을 파악하고, 병해 발생 가능성을 조기에 탐지하는 등 정밀 농업을 지원할 수 있다. 산림 분야에서는 수종 구분, 산림 훼손 모니터링, 산불 위험 지역 분석 등 보다 정밀한 환경 관리가 가능하다. 또


한컴인스페이스, '세종4호' 최초 영상 수신…5m급 다중분광 영상 데이터 안정적 확보
한컴인스페이스, '세종4호' 최초 영상 수신


한컴인스페이스, 공군사관학교와 차세대 우주 자산 운용 인재 양성 협력
한컴인스페이스, 공군사관학교와 차세대 우주 자산 운용 인재 양성 협력


한컴인스페이스, 지능정보화 발전 기여 과기부 부총리 표창 수상...멀티인텔리전스 기술 본격 사업화
최명진 한컴인스페이스 대표가 지능정보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총리상을 수상했다. 한컴인스페이스(대표 최명진)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주관 성과보고회에서 지능정보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총리상을 수상했다. 한컴인스페이스는 자체 보유한 멀티인텔리전스 기술을 단순 실증 단계를 넘어 본격적 사업화 및 운영 단계에 안착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위성과 드론 , 지상 센서 등 이종 데이터를 수집·융합·분석하는 기술로 현재 공공과 민간의 다양한 현장에 적용되며, 기술적 완성도와 현장 운용 적합성을 모두 검증받고 있다. 대표적으로 NIPA와 수행 중인 'AI 기반 변화탐지 사업'을 통해 실질적 현장 운영 성과를 창출, 다양한 산업 분야로 확장가능한 범용적 AI 데이터 분석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 한컴인스페이스는 최근 누리호 4차 발사를 통해 자체 제작 위성 '세종 4호'를 성공적으로 궤도에 안착시키며


누리호 타고 간 한컴인스페이스 위성 '세종 4호 교신 성공
한컴인스페이스 '세종 4호' 한컴그룹 계열 인공지능(AI) 데이터 분석 기업 한컴인스페이스는 자체 기술로 개발한 지구관측용 초소형 위성 ‘세종 4호’가 지상국과의 교신에 성공하며 목표 궤도에 안착했다고 2일 밝혔다. ‘세종 4호’는 11월 27일 오전 1시 13분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4차 발사를 통해 우주로 향했다. 위성은 발사 후 4차 사출됐으며, 11월 28일 23시 40분 지상국과의 양방향 교신을 통해 위성의 상태 확인에 성공했다. 한컴인스페이스는 이번 ‘세종 4호’의 성공을 통해 한컴인스페이스가 ‘위성 체계 종합 기업’으로서 독자적인 기술력을 입증했다고 말했다. 세종 4호는 시스템 설계부터 체계 종합, 운용에 이르는 전 과정을 한컴인스페이스가 직접 수행했다. ‘세종 4호’는 6U급(가로 200mm x 세로 100mm x 높이 340mm) 초소형 위성으로, 고도 600km의 저궤도에 안착했다. 위성은 약 90분에


우주 시대, 데이터 주권이 국가 경쟁력...수십 개의 지구 관측 위성 띄울 것
[CEO&STORY] 최명진 한컴인스페이스 대표 최명진 한컴인스페이스 대표가 26일 대전 유성구 한컴인스페이스 본사에서 서울경제신문과 인터뷰하고 있다. ‘올드 스페이스(Old Space)’와 ‘뉴 스페이스(New Space)’를 가르는 핵심 기준은 우주개발이 국가 주도냐, 민간 주도냐다. 과거 우주개발은 막대한 소요 예산으로 인해 군사·정책적 목적이 전제돼야만 뛰어들 수 있는 영역이었다. 이에 우리나라도 10년 전을 돌이켜보면 위성·발사체 개발은 대부분 정부 연구기관을 중심으로만 이뤄졌다. 기술 개발 역량과 자본 규모에서 민간이 진입할 여지가 거의 없었던 것이다. 최근 시장 상황은 달라졌다. 전 세계적으로 재사용 발사체를 통한 발사 비용 하락, 초소형 위성 플랫폼 확산 등 기술 패러다임 변화가 민간 참여의 문턱을 빠르게 낮췄다. 우리나라에서도 이에 발맞춰 뉴 스페이스 생태계 형성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벤처·스타트업까지 직접 위성을 제작·운영하고


한컴인스페이스 첫 자체 제작 위성 '세종4호', 누리호 4차 타고 발사
한컴인스페이스 첫 자체 제작 위성 '세종4호' 자체 개발 SW와 국산화된 HW로 '위성 체계 종합' 역량 입증...첫 우주 검증 5m급 다중분광 영상 제공...농업 · 산림 모니터링에 특화된 영상 데이터 확보 한컴인스페이스가 위성 자체 개발 기술 내재화의 첫발을 뗀다. 한컴그룹 계열 AI 데이터 분석 전문기업 한컴인스페이스(대표 최명진)는 시스템 설계부터 체계 종합, 운용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한 초소형 위성 '세종4호'를 오는 27일 누리호 4차 발사에 탑재되어 발사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발사하는 ‘세종4호’는 자체 개발한 실시간 운영체제(NEOS RTOS)와 비행 소프트웨어(FSW)를 적용했다. 이 운영체제는 탑재컴퓨터(OBC)를 구동하는 핵심 두뇌 역할을 담당하며, 비행 소프트웨어(FSW)는 위성 자세 제어와 임무 수행 등 실질적인 운용을 맡는다. 이와 함께 국산화에 성공한 태양 전지판 및 구조체 등 하드웨어(HW)도 장착됐다. 한


성균관대-한컴인스페이스, AI인재 양성·GPU 서버 협력 업무협약 체결
한컴인스페이스와 성균과대학교가 AI 및 디지털 신기술 관련 인재 양성 및 GPU 서버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MARS 월드포럼] 이장우 대전시장 “대전에서 열리는 미래 교차점”
한컴인스페이스가 지난 9월 4일 대전시와 함께 제5회 마스(MARS) 월드포럼을 열고, 모빌리티·인공지능·로보틱스·우주 부문의 첨단기술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과제를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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