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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인스페이스, '세종4호' 최초 영상 수신…5m급 다중분광 영상 데이터 안정적 확보
한컴인스페이스, '세종4호' 최초 영상 수신


한컴인스페이스, 공군사관학교와 차세대 우주 자산 운용 인재 양성 협력
한컴인스페이스, 공군사관학교와 차세대 우주 자산 운용 인재 양성 협력


한컴인스페이스, 지능정보화 발전 기여 과기부 부총리 표창 수상...멀티인텔리전스 기술 본격 사업화
최명진 한컴인스페이스 대표가 지능정보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총리상을 수상했다. 한컴인스페이스(대표 최명진)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주관 성과보고회에서 지능정보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총리상을 수상했다. 한컴인스페이스는 자체 보유한 멀티인텔리전스 기술을 단순 실증 단계를 넘어 본격적 사업화 및 운영 단계에 안착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위성과 드론 , 지상 센서 등 이종 데이터를 수집·융합·분석하는 기술로 현재 공공과 민간의 다양한 현장에 적용되며, 기술적 완성도와 현장 운용 적합성을 모두 검증받고 있다. 대표적으로 NIPA와 수행 중인 'AI 기반 변화탐지 사업'을 통해 실질적 현장 운영 성과를 창출, 다양한 산업 분야로 확장가능한 범용적 AI 데이터 분석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 한컴인스페이스는 최근 누리호 4차 발사를 통해 자체 제작 위성 '세종 4호'를 성공적으로 궤도에 안착시키며


누리호 타고 간 한컴인스페이스 위성 '세종 4호 교신 성공
한컴인스페이스 '세종 4호' 한컴그룹 계열 인공지능(AI) 데이터 분석 기업 한컴인스페이스는 자체 기술로 개발한 지구관측용 초소형 위성 ‘세종 4호’가 지상국과의 교신에 성공하며 목표 궤도에 안착했다고 2일 밝혔다. ‘세종 4호’는 11월 27일 오전 1시 13분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4차 발사를 통해 우주로 향했다. 위성은 발사 후 4차 사출됐으며, 11월 28일 23시 40분 지상국과의 양방향 교신을 통해 위성의 상태 확인에 성공했다. 한컴인스페이스는 이번 ‘세종 4호’의 성공을 통해 한컴인스페이스가 ‘위성 체계 종합 기업’으로서 독자적인 기술력을 입증했다고 말했다. 세종 4호는 시스템 설계부터 체계 종합, 운용에 이르는 전 과정을 한컴인스페이스가 직접 수행했다. ‘세종 4호’는 6U급(가로 200mm x 세로 100mm x 높이 340mm) 초소형 위성으로, 고도 600km의 저궤도에 안착했다. 위성은 약 90분에


우주 시대, 데이터 주권이 국가 경쟁력...수십 개의 지구 관측 위성 띄울 것
[CEO&STORY] 최명진 한컴인스페이스 대표 최명진 한컴인스페이스 대표가 26일 대전 유성구 한컴인스페이스 본사에서 서울경제신문과 인터뷰하고 있다. ‘올드 스페이스(Old Space)’와 ‘뉴 스페이스(New Space)’를 가르는 핵심 기준은 우주개발이 국가 주도냐, 민간 주도냐다. 과거 우주개발은 막대한 소요 예산으로 인해 군사·정책적 목적이 전제돼야만 뛰어들 수 있는 영역이었다. 이에 우리나라도 10년 전을 돌이켜보면 위성·발사체 개발은 대부분 정부 연구기관을 중심으로만 이뤄졌다. 기술 개발 역량과 자본 규모에서 민간이 진입할 여지가 거의 없었던 것이다. 최근 시장 상황은 달라졌다. 전 세계적으로 재사용 발사체를 통한 발사 비용 하락, 초소형 위성 플랫폼 확산 등 기술 패러다임 변화가 민간 참여의 문턱을 빠르게 낮췄다. 우리나라에서도 이에 발맞춰 뉴 스페이스 생태계 형성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벤처·스타트업까지 직접 위성을 제작·운영하고


한컴인스페이스 첫 자체 제작 위성 '세종4호', 누리호 4차 타고 발사
한컴인스페이스 첫 자체 제작 위성 '세종4호' 자체 개발 SW와 국산화된 HW로 '위성 체계 종합' 역량 입증...첫 우주 검증 5m급 다중분광 영상 제공...농업 · 산림 모니터링에 특화된 영상 데이터 확보 한컴인스페이스가 위성 자체 개발 기술 내재화의 첫발을 뗀다. 한컴그룹 계열 AI 데이터 분석 전문기업 한컴인스페이스(대표 최명진)는 시스템 설계부터 체계 종합, 운용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한 초소형 위성 '세종4호'를 오는 27일 누리호 4차 발사에 탑재되어 발사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발사하는 ‘세종4호’는 자체 개발한 실시간 운영체제(NEOS RTOS)와 비행 소프트웨어(FSW)를 적용했다. 이 운영체제는 탑재컴퓨터(OBC)를 구동하는 핵심 두뇌 역할을 담당하며, 비행 소프트웨어(FSW)는 위성 자세 제어와 임무 수행 등 실질적인 운용을 맡는다. 이와 함께 국산화에 성공한 태양 전지판 및 구조체 등 하드웨어(HW)도 장착됐다. 한


성균관대-한컴인스페이스, AI인재 양성·GPU 서버 협력 업무협약 체결
한컴인스페이스와 성균과대학교가 AI 및 디지털 신기술 관련 인재 양성 및 GPU 서버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MARS 월드포럼] 이장우 대전시장 “대전에서 열리는 미래 교차점”
한컴인스페이스가 지난 9월 4일 대전시와 함께 제5회 마스(MARS) 월드포럼을 열고, 모빌리티·인공지능·로보틱스·우주 부문의 첨단기술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과제를 논의했다.


[MARS 월드포럼]〈AI〉정재헌 오케스트로AGI 대표 “온톨로지 거버닝 프레임워크로 자리 잡을 것”
한컴인스페이스가 지난 9월 4일 대전시와 함께 제5회 마스(MARS) 월드포럼을 열고, 모빌리티·인공지능·로보틱스·우주 부문의 첨단기술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과제를 논의했다. 정재헌 오케스트로AGI 대표는 세계적인 AI 데이터 처리분석 회사인 팔란티어와, 그들의 핵심기술 중 하나인 온톨로지를 주제로 강연했다. AI의 급격한 진화에 따라 클라우드 센트릭 온톨로지가 주목받고 있고, 데이터 관계 정의수준을 뛰어넘어 복잡한 산업 프로세스와 사회적 맥락을 반영하는 확장형 온톨로지가 요구됨을 강연했다. 정재헌 대표는 이와 같은 온톨로지 기술이 미래 사회와 경제 전반의 구조를 규정하는 거버닝 프레임워크로 작동하게 될 것이라 전망했다.


[MARS 월드포럼]〈Space〉송성찬 한화시스템 센터장 “기업 성장 넘어 우주 강국으로”
한컴인스페이스가 지난 9월 4일 대전시와 함께 제5회 마스(MARS) 월드포럼을 열고, 모빌리티·인공지능·로보틱스·우주 부문의 첨단기술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과제를 논의했다. 송성찬 한화시스템 우주사업센터장은 민간주도의 우주산업 발전이 가속화되고 있음을 밝히며, 국내 민간기업인 한화시스템, 쎄트렉아이 등이 자체위성을 발사하여 위성영상을 서비스 하고 있는 등, 활발해진 국내 우주기업의 활동상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더불어 인공위성 자체보다는 위성이 제공하는 데이터와 서비스에 경쟁력이 집중될 것으로 전망했다.


[MARS 월드포럼]〈Robotics〉윤석준 포스코DX 센터장 “AI·로봇 융합 인텔리전트 팩토리 구현”
한컴인스페이스가 지난 9월 4일 대전시와 함께 제5회 마스(MARS) 월드포럼을 열고, 모빌리티·인공지능·로보틱스·우주 부문의 첨단기술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과제를 논의했다. 포스코DX 윤석준 센터장은 생산 현장 자동화와 지능화를 기반으로 한 자율제조 시스템 구축은 필수과제라고 말하며, 비전인식 기술 및 센서 융합 기술이 고도화하면서 로봇이 단순반복을 초월하여 복잡하고 비정형 작업까지 수행할 수 있는 수준으로 이미 발전했음을 알렸다. 최근에는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과 연계되어 어느 지역의 생산라인이든 원격으로 설계/운영/제어할 수 있도록 갖춰지고 있으며, 이것이 곧 차세대 글로벌 제조 네트워크 형성의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나아가 자율제조를 통해 축적된 데이터는 AI분석과 서비스로 재탄생하여 제조업을 넘어선 다양한 산업 분야에 확산될 것으로 관측했다.


[MARS 월드포럼] 미래 첨단기술 전문가 '과학수도' 대전 모였다
한컴인스페이스가 지난 9월 4일 대전시와 함께 제5회 마스(MARS) 월드포럼을 열고, 모빌리티·인공지능·로보틱스·우주 부문의 첨단기술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과제를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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