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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바라 본 북한, 평산 우라늄 공장
세종2호로 촬영한 북한 평산 우라늄 공장 ㅣ 2026-02-20 남천 화학 연합 기업소 (평산 우라늄 공장) 평산 공장은 북한 내 유일한 대규모 우랴눔 정련 시설로 핵개발의 핵심 기지이자 북한 핵연로 공급망의 시작점이다. 겨울철 결빙된 침전지 표면 위로 새로운 침전물이 지속적으로 쌓이는 모습이 관찰되는데 이는 외부 환경과 관계 없이 공장이 지속적으로 가동되고 있음을 입증하는 증거로 보인다. 침전지 상태 침전지의 면적은 남북으로 약 1km, 동서로 약 200~300m에 달하는 거대한 규모이며 단순히 하나의 웅덩이가 아니라 지형을 따라 폐액이 단계적으로 가라앉도록 설계된 여러 개의 구역으로 나뉘어 있다. 공장이 활발하게 가동될수록 새로운 폐수가 유입되어 침전지 내 액체 면적이 넓어지고 반대로 가동이 줄어들면 수분이 증발하거나 땅으로 스며들어 면적이 줄어든다. 또한 시간이 지날수록 액체 아래에 방사성 슬러지가 쌓여 바닥이 높아지게 된다. 자체 영상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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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 min read


한컴인스페이스, '세종4호' 최초 영상 수신…5m급 다중분광 영상 데이터 안정적 확보
한컴인스페이스, '세종4호' 최초 영상 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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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1 min read


한컴인스페이스, 공군사관학교와 차세대 우주 자산 운용 인재 양성 협력
한컴인스페이스, 공군사관학교와 차세대 우주 자산 운용 인재 양성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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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30, 20252 min read


한컴인스페이스, 지능정보화 발전 기여 과기부 부총리 표창 수상...멀티인텔리전스 기술 본격 사업화
최명진 한컴인스페이스 대표가 지능정보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총리상을 수상했다. 한컴인스페이스(대표 최명진)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주관 성과보고회에서 지능정보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총리상을 수상했다. 한컴인스페이스는 자체 보유한 멀티인텔리전스 기술을 단순 실증 단계를 넘어 본격적 사업화 및 운영 단계에 안착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위성과 드론 , 지상 센서 등 이종 데이터를 수집·융합·분석하는 기술로 현재 공공과 민간의 다양한 현장에 적용되며, 기술적 완성도와 현장 운용 적합성을 모두 검증받고 있다. 대표적으로 NIPA와 수행 중인 'AI 기반 변화탐지 사업'을 통해 실질적 현장 운영 성과를 창출, 다양한 산업 분야로 확장가능한 범용적 AI 데이터 분석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 한컴인스페이스는 최근 누리호 4차 발사를 통해 자체 제작 위성 '세종 4호'를 성공적으로 궤도에 안착시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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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2, 20251 min read


누리호 타고 간 한컴인스페이스 위성 '세종 4호 교신 성공
한컴인스페이스 '세종 4호' 한컴그룹 계열 인공지능(AI) 데이터 분석 기업 한컴인스페이스는 자체 기술로 개발한 지구관측용 초소형 위성 ‘세종 4호’가 지상국과의 교신에 성공하며 목표 궤도에 안착했다고 2일 밝혔다. ‘세종 4호’는 11월 27일 오전 1시 13분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4차 발사를 통해 우주로 향했다. 위성은 발사 후 4차 사출됐으며, 11월 28일 23시 40분 지상국과의 양방향 교신을 통해 위성의 상태 확인에 성공했다. 한컴인스페이스는 이번 ‘세종 4호’의 성공을 통해 한컴인스페이스가 ‘위성 체계 종합 기업’으로서 독자적인 기술력을 입증했다고 말했다. 세종 4호는 시스템 설계부터 체계 종합, 운용에 이르는 전 과정을 한컴인스페이스가 직접 수행했다. ‘세종 4호’는 6U급(가로 200mm x 세로 100mm x 높이 340mm) 초소형 위성으로, 고도 600km의 저궤도에 안착했다. 위성은 약 90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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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 20251 min read


우주 시대, 데이터 주권이 국가 경쟁력...수십 개의 지구 관측 위성 띄울 것
[CEO&STORY] 최명진 한컴인스페이스 대표 최명진 한컴인스페이스 대표가 26일 대전 유성구 한컴인스페이스 본사에서 서울경제신문과 인터뷰하고 있다. ‘올드 스페이스(Old Space)’와 ‘뉴 스페이스(New Space)’를 가르는 핵심 기준은 우주개발이 국가 주도냐, 민간 주도냐다. 과거 우주개발은 막대한 소요 예산으로 인해 군사·정책적 목적이 전제돼야만 뛰어들 수 있는 영역이었다. 이에 우리나라도 10년 전을 돌이켜보면 위성·발사체 개발은 대부분 정부 연구기관을 중심으로만 이뤄졌다. 기술 개발 역량과 자본 규모에서 민간이 진입할 여지가 거의 없었던 것이다. 최근 시장 상황은 달라졌다. 전 세계적으로 재사용 발사체를 통한 발사 비용 하락, 초소형 위성 플랫폼 확산 등 기술 패러다임 변화가 민간 참여의 문턱을 빠르게 낮췄다. 우리나라에서도 이에 발맞춰 뉴 스페이스 생태계 형성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벤처·스타트업까지 직접 위성을 제작·운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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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 20252 min read


성균관대-한컴인스페이스, AI인재 양성·GPU 서버 협력 업무협약 체결
한컴인스페이스와 성균과대학교가 AI 및 디지털 신기술 관련 인재 양성 및 GPU 서버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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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 2025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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