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우주에서 바라 본 북한, 연포 온실 농장
세종2호로 촬영한 북한의 연포 온실 농장ㅣ 2026. 01. 30 연포 온실 농장 연포 온실 농장은 과거 군 비행장 부지를 개조해 조성된 북한 최대 규모의 현대식 농업 복합단지이다. 이 농장은 단순히 채소 재배 시설을 넘어 군사 기지를 민생 거점 지역으로 전환했다는 상징성과 함께 북한의 '스마트팜' 기술이 집약된 장소로 볼 수 있다. 연포 농장 기술 제원 ※ 이 농장은 궁륭식 2중 박막 수경온실이 604개 동, 반궁륭식 2중 박막 토양온실이 230개 동, 궁륭연결식 박막 토양온실이 16개 동, 양경사면 연결식 유리 수경온실과 토양온실이 각 1개 동으로 총 852개 동으로 구성 주거 및 부대시설 ('련포의 경루동') - 농장 단지 내에 농장원들을 위한 대규모 자급자족형 마을(련포리)을 조성 - 살림집: 970여 세대의 현대적 주택 - 공공/문화 시설: 김일성-김정일주의 연구실, 인민병원, 학교(탁아소~고급중 학교),
psj395
Feb 131 min read


한컴인스페이스, '세종4호' 최초 영상 수신…5m급 다중분광 영상 데이터 안정적 확보
한컴인스페이스, '세종4호' 최초 영상 수신
psj395
Feb 21 min read


한컴인스페이스, 공군사관학교와 차세대 우주 자산 운용 인재 양성 협력
한컴인스페이스, 공군사관학교와 차세대 우주 자산 운용 인재 양성 협력
psj395
Dec 30, 20252 min read


우주 시대, 데이터 주권이 국가 경쟁력...수십 개의 지구 관측 위성 띄울 것
[CEO&STORY] 최명진 한컴인스페이스 대표 최명진 한컴인스페이스 대표가 26일 대전 유성구 한컴인스페이스 본사에서 서울경제신문과 인터뷰하고 있다. ‘올드 스페이스(Old Space)’와 ‘뉴 스페이스(New Space)’를 가르는 핵심 기준은 우주개발이 국가 주도냐, 민간 주도냐다. 과거 우주개발은 막대한 소요 예산으로 인해 군사·정책적 목적이 전제돼야만 뛰어들 수 있는 영역이었다. 이에 우리나라도 10년 전을 돌이켜보면 위성·발사체 개발은 대부분 정부 연구기관을 중심으로만 이뤄졌다. 기술 개발 역량과 자본 규모에서 민간이 진입할 여지가 거의 없었던 것이다. 최근 시장 상황은 달라졌다. 전 세계적으로 재사용 발사체를 통한 발사 비용 하락, 초소형 위성 플랫폼 확산 등 기술 패러다임 변화가 민간 참여의 문턱을 빠르게 낮췄다. 우리나라에서도 이에 발맞춰 뉴 스페이스 생태계 형성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벤처·스타트업까지 직접 위성을 제작·운영하고
psj395
Dec 2, 20252 min read


한컴인스페이스 첫 자체 제작 위성 '세종4호', 누리호 4차 타고 발사
한컴인스페이스 첫 자체 제작 위성 '세종4호' 자체 개발 SW와 국산화된 HW로 '위성 체계 종합' 역량 입증...첫 우주 검증 5m급 다중분광 영상 제공...농업 · 산림 모니터링에 특화된 영상 데이터 확보 한컴인스페이스가 위성 자체 개발 기술 내재화의 첫발을 뗀다. 한컴그룹 계열 AI 데이터 분석 전문기업 한컴인스페이스(대표 최명진)는 시스템 설계부터 체계 종합, 운용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한 초소형 위성 '세종4호'를 오는 27일 누리호 4차 발사에 탑재되어 발사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발사하는 ‘세종4호’는 자체 개발한 실시간 운영체제(NEOS RTOS)와 비행 소프트웨어(FSW)를 적용했다. 이 운영체제는 탑재컴퓨터(OBC)를 구동하는 핵심 두뇌 역할을 담당하며, 비행 소프트웨어(FSW)는 위성 자세 제어와 임무 수행 등 실질적인 운용을 맡는다. 이와 함께 국산화에 성공한 태양 전지판 및 구조체 등 하드웨어(HW)도 장착됐다. 한
psj395
Nov 17, 20252 min read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