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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2호 위성 사진으로 살펴본 HMM 나무호 피격 사건
HMM 나무호 피격 사건 2026년 5월 4일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대한민국 국적의 컨테이너선 나무호가 미상의 비행체로부터 공격받아 폭발 및 화재가 발생한 사건이 일어났다. 정부 합동 조사 결과 2차례 피격으로 결론이 지어졌고 비행체가 선체를 뚫고 들어가 내부에서 폭발한 흔적이 발견되었다. 선미 좌현 평행수 탱크와 기관실 부근에 큰 구멍이 발생하였고 화재로 인해 기관실 장비가 심하게 훼손되었다. 현재 두바이로 예인되어 수리 중이지만 피해 규모가 커서 정상화까지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나무호는 일반적인 컨테이너뿐만 아니라 초대형 플랜트 설비 초중량 화물 수송에 특화되어 중동 및 유럽 노선에 투입되었다. 2026년 건조된 만큼 최신형 엔진과 항법 장치를 갖추고 있다. 선박 명칭 HMM NAMU (HMM 나무호) 선박 종류 다목적 중량물 운반선 운용사 HMM 대한민국 건조 시기 2026년 1월 (최신형 선박) 총 톤수(GT) 28,205
psj395
3 days ago2 min read


세종2호로 관측한 반다르아바스 해군 복합단지 & 케슘 섬
[세종2호로 촬영한 이란] 반다르아바스 해군 복합단지 & 케슘 섬 이란의 반다르아바스 해군 복합단지는 이란 남부 Hormozgan주의 주도인 반다르아바스 서쪽에 있다. 이란 해군의 심장이자 페르시아만과 호르무즈 해협을 통제하는 가장 핵심적인 군사·산업 거점으로 단지는 크게 작전 구역, 산업 구역, 군수 지원 구역으로 나뉜다. 이곳에서 출동한 함정은 즉시 해협 전체를 사정권에 둘 수 있으며 수상함을 통한 작전 수행뿐만 아니라 잠수함 전용 계류장 및 정비 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단지 인근에 해군 항공대 기지가 위치해 헬기와 초계기를 동원한 입체적 작전이 가능하다. 유사시 호르무즈 해협을 물리적으로 폐쇄하거나 상선 통행을 방해할 수 있는 봉쇄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국제 제재 속에서도 자체적으로 군함을 건조하고 수리하여 해군 자급자족을 가능케 하는 상징적인 장소이기도 하다. 더불어 군사 항의 역할뿐만 아니라 인근 Shahid Rajaee Port와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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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43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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