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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2호 위성 사진으로 살펴본 HMM 나무호 피격 사건
HMM 나무호 피격 사건 2026년 5월 4일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대한민국 국적의 컨테이너선 나무호가 미상의 비행체로부터 공격받아 폭발 및 화재가 발생한 사건이 일어났다. 정부 합동 조사 결과 2차례 피격으로 결론이 지어졌고 비행체가 선체를 뚫고 들어가 내부에서 폭발한 흔적이 발견되었다. 선미 좌현 평행수 탱크와 기관실 부근에 큰 구멍이 발생하였고 화재로 인해 기관실 장비가 심하게 훼손되었다. 현재 두바이로 예인되어 수리 중이지만 피해 규모가 커서 정상화까지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나무호는 일반적인 컨테이너뿐만 아니라 초대형 플랜트 설비 초중량 화물 수송에 특화되어 중동 및 유럽 노선에 투입되었다. 2026년 건조된 만큼 최신형 엔진과 항법 장치를 갖추고 있다. 선박 명칭 HMM NAMU (HMM 나무호) 선박 종류 다목적 중량물 운반선 운용사 HMM 대한민국 건조 시기 2026년 1월 (최신형 선박) 총 톤수(GT) 28,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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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인스페이스, '세종 위성 영상' 상용 판매 …40조 시장 공략
[2026-04-08 ㅣ 백두산, 북한] 인공지능(AI) 데이터 분석 기업 한컴인스페이스는 자사 세종 시리즈 위성 영상의 상용 판매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한컴인스페이스는 올해 3분기부터 '스카이파이(SkyFi)' 등 글로벌 위성 데이터 플랫폼을 통해 세종 시리즈의 지구 관측 영상을 공급한다. 스카이파이는 전 세계 위성영상과 지리공간 데이터를 검색·구매할 수 있는 글로벌 마켓플레이스다. 한컴인스페이스는 "이번 협력을 통해 위성 데이터를 국내를 넘어 전 세계 고객에게 직접 공급할 수 있는 유통 채널을 확보했다"고 했다. 회사는 이를 계기로 글로벌 데이터 서비스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시장조사기관 그랜드 뷰 리서치에 따르면 전 세계 위성 데이터 서비스 시장 규모는 오는 2030년 약 300억달러(약 40조원)에 달할 전망이다. 한컴인스페이스는 데이터 판매를 기반으로 수익 구조 다변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한컴인스페이스는 자사의 경쟁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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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1 min read


세종2호로 관측한 광산
[세종2호로 관측한 Doña Inés de Collahuasi] Minera Escondida 칠레 북부 아타카마 사막에 위치한 Minera Escondida는 세계 최대의 구리 광산이다. 2026년 현재에도 구리 공급의 핵심 축을 담당하며 전 세계 구리 생산량의 약 5%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이 광산은 두 개의 거대한 노천광과 세 개의 선광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위성 영상을 보면 거대한 동심원 모양의 계단식 구덩이가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구덩이 벽면을 따라 대형트럭이 이동하는 도로망이 펼쳐져 있다. 주변 사막의 황갈색과 대비되는 짙은 회색이나 푸른빛이 도는 암반층이 노출되어 있어 채굴의 깊이를 시각적으로 느낄 수 있다. 노천광 주변 평지에는 수천 개의 하얀 점들이 일정한 간격으로 찍혀 있는데 이는 향후 채굴 방향을 결정하기 위해 땅속 시료를 채취한 시추공 흔적이다. 시추공과 연결된 진입로 망은 위성 영상에서 독특한 기하학적 패턴을 형성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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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4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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