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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2호로 촬영한 두바이와 샤르자
[세종2호 ㅣ 2026-05-27] 두바이/샤르자 두바이는 아랍에미리트를 구성하는 7개의 토후국 중 하나이며 UAE의 경제·물류·관광 중심지이다. 석유 고갈을 예견하고 일찍이 개방 경제로 전환하여, 현재 GDP 내 석유 비중은 1% 미만이다. 동서양을 잇는 지정학적 요충지로서 무역, 금융, 부동산 산업이 극도로 발달했다. 전체 인구의 80~90%가 외국인으로 구성되어 문화적 다양성이 높으며, 엄격한 법 집행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치안과 안전성을 유지하고 있다. 샤르자는 UAE에서 세 번째로 큰 토후국으로, 두바이와 인접한 배후 주거지이자 경제적 협력 관계이다. 화려한 상업 도시인 두바이와 달리 이슬람 전통문화, 역사, 교육 보존에 집중하여 유네스코 '아랍 세계의 문화 수도'로 지정되었다. 샤르자 대학교 등 대규모 교육 인프라가 강점이며, 연방 내에서 이슬람 율법(샤리아)을 가장 엄격히 적용하여 토후국 전역에서 음주와 주류 판매를 전면 금지한다.
psj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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